성관계 영상 유포 의혹 정준영 "경찰수사 성실히 임하겠다" > 연예

평택시의회
투데이뉴스,e투데이뉴스
평택시청
 
사이트 내 전체검색
 


연예

[연예일반] 성관계 영상 유포 의혹 정준영 "경찰수사 성실히 임하겠다"

페이지 정보

e투데이 기자 작성일2019-03-12 09:59

본문

75d21d90c0e166905c19831bce48c9a8_1552352432_8872.jpg
가수 겸 방송인 정준영 [연합뉴스 자료사진]

 

성관계 동영상 불법 촬영과 유포 의혹이 인 가수 겸 방송인 정준영(30)이 해외 일정을 중단하고 경찰 수사에 임하겠다고 12일 밝혔다.

소속사 메이크어스엔터테인먼트 산하 레이블엠 측은 "(미국에서 tvN '현지에서 먹힐까 3'를 촬영 중인) 정준영이 모든 일정을 중단하고 즉시 귀국하기로 했다"며 "귀국하는 대로 경찰 수사에 성실히 임하겠다"고 말했다.

전날 SBS '8 뉴스'는 빅뱅 멤버 승리의 해외 투자자 성접대 의혹 대화 내용이 담긴 카카오톡 대화방에 있던 연예인 중 1명이 정준영이라며 그가 다른 지인들과 카톡방에도 불법 촬영한 성관계 동영상과 사진을 올려 약 10개월간 피해 여성이 10명에 달한다고 보도했다.

 

이에 경찰은 정준영의 성관계 동영상 불법 촬영, 유포 혐의에 대해 수사에 나섰다.

 

 

레이블엠 측은 "정준영과 관련해 제기된 내용에 대해 심각성을 인지하고 있다"며 "해외 일정을 소화하는 정준영과 연락을 취하고 있지만 명확한 사실관계 파악에 어려움이 있다. 불미스러운 일로 심려를 끼쳐 사과드린다"고 말했다.

 

앞서 정준영은 지난 2016년에도 전 여자 친구의 신체 일부를 몰래 촬영한 혐의로 논란이 됐다.

 

 

 

 

75d21d90c0e166905c19831bce48c9a8_1552352473_4324.JPG
[투데이뉴스]고미자/기자


투데이뉴스,e투데이뉴스

e투데이뉴스 /경기-아-51762 / 등록일:2017년12월18일 / 발행. 편집:조순관, 편집국장:김상배, 청소년보호책임자:조순관
경기도 평택시 중앙1로56번길 4 2층 대표전화: 031-665-0220 FX: 031-665-0223 사업자번호:668-37-00423
본 사이트의 게재된 모든 기사의 권한은 e투데이뉴스에 있으며 발행인의 사전허가 없이는 기사와 사진의 무단 전재 복사를 금합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