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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기사

깨끗한 터전 만들기, 세교동과 삼성의 연대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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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교동행정복지센터(동장 차정우)는 12일 『깨끗한 일터・삶터 만들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올해 들어 두 번째를 맞이하는 『깨끗한 일터・삶터 만들기 캠페인』은 세교동 주민과 삼성물산이 함께 취약지역 대청소, 무단투기 근절 홍보 등 지제동의 생활환경을 개선하는 운동이다.

 

이날 행사에는 삼성물산 직원, 세교동 통장협의회, 경기행복마을관리소 등 50여명이 동참한 가운데 지제동 유휴지와 45번국도변 일원에 버려진 무단투기 쓰레기를 모두 수거했다.

 

삼성물산 관계자는 “쓰레기라는 위기가 세교동과 삼성이 연대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며 “향후 지역 환경 개선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차정우 세교동장은 “오늘 삼성물산과 주민 여러분께서 흘린 땀이 헛되지 않도록, 세교동은 깨끗한 지역을 만들기 위해 멈추지 않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삼성물산과 주민 여러분께서 함께 해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 e투데이뉴스 조순관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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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순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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